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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시공사 관계자 4명 입건…선거개입 주장은 "동의 못 해"
뉴스보이
2026.06.0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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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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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시공사 흥화의 현장소장 등 관계자 4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선거개입 주장에 대해 증거 확보를 위한 수사적 판단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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