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코스피

#외국인

#젠슨 황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코스피, 9000선 문턱서 털썩…외국인 1.2조 매도에 8600선 후퇴 마감

logo

뉴스보이

2026.06.02. 09:55

코스피, 9000선 문턱서 털썩…외국인 1.2조 매도에 8600선 후퇴 마감

간단 요약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외국인 매도로 2.14% 급락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지만,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 주요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2일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8933.62까지 올랐으나,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급락 마감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7.64포인트(2.14%) 내린 8600.74에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1조 2119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573억 원과 448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2.29%, LG에너지솔루션은 3.41% 상승했지만, SK하이닉스는 2.07%, 현대차는 5.33%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대표 젠슨 황의 방한 기대감으로 SK텔레콤은 12.48%, LG전자는 5.78% 올랐습니다. 코스닥 또한 전장보다 26.28포인트(2.5%) 내린 1023.75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9개의 댓글
best 1
2026.6.2 01:47
아니 이게 무슨 도박장도 아니고 사람은 오지도 않았는데 폭등에 폭락에 아주 다이내믹하게 놀고 자빠졌네!
thumb-up
42
thumb-down
0
best 2
2026.6.2 01:33
언론 이슈로 코스닥 중소형주는 개작살을 내버리고, 기껏 조금 빠진 저런 것들을 위로하나?
thumb-up
34
thumb-down
0
best 3
2026.6.2 00:28
투기판이 따로없네요
thumb-up
27
thumb-down
0
조선비즈
37개의 댓글
best 1
2026.6.2 00:25
도박판이네 완젼 ...국민연금 어따 쓰는지나 공개해라
thumb-up
86
thumb-down
8
best 2
2026.6.2 00:28
외인들이 대량으로 파는것을 개인과 기관이 빚으로 막는다. 이러니 환율이 계속 오르지
thumb-up
38
thumb-down
2
best 3
2026.6.2 00:41
현실은 외국인 순매도가 1년도 안된 시간동안 100조가 넘음 기관도 30조 이상이고 ㅋㅋㅋ 코스피는 엄청 올랐는데 그거 다 개미들 빚내서 올린돈임
thumb-up
30
thumb-down
0
뉴시스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 00:43
몇종목 등락에 전종목이 묻지마 박살중..이따위가 증시란 말인가...당초 호톌경제 돈의순환 운운하던정부가 손흥민 운운하고 저따위 발상이라면 애초에 전산업에 저평가 고른 장기투자라는 원래의 명분은 없었고...정치 선전용 거품지수만들어 결국 부동산으로 머니무브 과정으로 전락한 한탕증시가 될수밖에...모든 언론이 하루가 멀다하고 삼성.SK 목표가 찌라시로 국민을 세뇌...전종목의 수급을 박살내고 단일 ETF로 몰빵유도한 역겨운 정부가 증시를 더욱 불공정 도박판으로 만들어놨다...증시 전반의 저평가 기업들의 고른 밸류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thumb-up
127
thumb-down
8
best 2
2026.6.2 00:50
경제 내란 우두머리 찢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구나
thumb-up
58
thumb-down
12
best 3
2026.6.2 01:09
이게 주식시장이냐? 아님 도박판이냐?
thumb-up
4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