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호주 "중동전쟁 여파로 밀 수확량 26% 감소 전망"
뉴스보이
2026.06.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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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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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밀 수출국인 호주는 중동 전쟁발 연료·비료 가격 급등과 극심한 가뭄으로 생산량이 줄었습니다.
밀 수확량은 2천670만 톤으로 3년 만의 최소치이며, 보리와 카놀라도 각각 15%, 20% 감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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