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아프리카 11개국 외교장관들과 양자회담을 진행하며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 장관은 가나, 소말리아, 탄자니아, 튀니지, 케냐, 앙골라, 르완다, 베냉, 알제리, 상투메프린시페, 보츠와나 외교장관과 각각 만나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조 장관은 가나 사무엘 오쿠제토 아블라콰 장관과의 회담에서 경제, 국방, 해양안보, 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양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외교관 및 관용여권 사증면제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소말리아 압디살람 압디 알리 장관과는 내년 수교 40주년을 맞아 개발협력, 해양안보,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탄자니아 마흐무드 타빗 콤보 장관은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개발 협력 사업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를 희망했습니다. 튀니지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장관과는 보건의료, 스마트농업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케냐 위클리프 무살리아 무다바디 장관과는 케냐 과학기술원(Kenya AIST)을 성공적인 개발협력 사례로 언급하며 협력 모델 확산을 기대했습니다.
앙골라 떼뜨 안또니우 장관과는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르완다 올리비에 장 패트릭 은두훈기레헤 장관과는 보건, 인프라 분야 개발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무역, 투자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베냉 코린 아모리 브뤼네 장관과는 올해부터 추진되는 맞춤형 새마을운동 지원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국방, 농업, 교육 분야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습니다.
알제리 아흐메드 아타프 장관과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20주년을 축하하며 교역, 투자, 에너지, 방산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특히 조 장관은 한국의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알제리와의 에너지 협력 강화를 희망했고, 알제리 측은 한국 기업의 원유 투자 확대와 현지 활동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투메프린시페 일자 아마두 바스 장관과는 외국인 유학생 초청사업 등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보츠와나 펜요 부딸레 장관과는 수자원 관리 사업 등 실질 협력 확대를 평가하고 경제전환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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