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임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옥중단식 12일째…공대위 "고진수가 있어야 할 곳은 감옥이 아니라 일터" 릴레이 단식 돌입
뉴스보이
2026.06.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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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4: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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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지부장은 경찰·검찰 조사 과정 인권침해 중단과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대위는 고 지부장의 '표적구속' 규정 및 정리해고 철회와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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