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공무원

#지방자치단체

#육아휴직

#행정안전부

#공무원

지자체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첫 1만명 넘었다…여성 공무원 비율도 첫 과반 돌파

logo

뉴스보이

2026.06.03. 12:02

지자체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첫 1만명 넘었다…여성 공무원 비율도 첫 과반 돌파

간단 요약

지자체 여성 공무원은 16만 3328명으로 전체의 52.0%를 차지했습니다.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1만 518명으로 38.75%로 비율이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31만 392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24년 대비 1281명 감소한 수치이며, 육아휴직 등 휴직 인원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여성 공무원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고,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3일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여성 공무원은 16만 3328명으로 전체의 52.0%를 차지했습니다.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1만 518명으로, 2024년 34.73%에서 38.75%로 비율이 상승했습니다. 휴직 인원은 3만 3948명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으며, 이 중 육아휴직이 2만 4266명으로 71.5%를 차지했습니다. 신규임용 인원은 1만 6243명으로 2024년보다 13.5% 감소하며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진명기 행안부 자치혁신실장은 지속가능한 인사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6.3 04:40
있지도 않은 유리천장 잘 만드네
thumb-up
66
thumb-down
6
best 2
2026.6.3 05:27
남자들이 유리천장으로 피해받고있음 군대 문제로 취업도 늦고 여성할당제 정책으로 남자들 열심히 일해도 후순위로 밀리는중.
thumb-up
22
thumb-down
1
best 3
2026.6.3 04:51
여자남자가 중요하냐? 그때 들어온 여자들이 많아서 승진하는거거지. 연공서열보다 무능력자는 좀 가련내라
thumb-up
11
thumb-down
0
뉴스1
15개의 댓글
best 1
2026.6.3 05:35
공무원이 개판나는 이유
thumb-up
16
thumb-down
6
best 2
2026.6.3 05:58
50% 가 넘었으면 과반이상인데 남성우대제도 할때 아닌가?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6.3 05:52
이제는 여성우대 없애자 여성 전용주차장 여성우선 이딴 제도는 없이도 대한민국 여자는 잘 산다 이젠 남자을 위한 제도 좀 만들어라 여성부는 있고 남성부는 없냐
thumb-up
6
thumb-down
1
강원도민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3 06:01
5급이상 할매들 고마쉬그라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6.3 06:02
젊은이들도 쥐업하게ㅡㅡㅡ 명태좀 해ㅡㅡㅡ 할무이들
thumb-up
1
thumb-down
2
best 3
2026.6.3 07:44
어찌하여 공무원 평균임금이 국민 평균임금의 2배가 되냐? 혈세 납부한다고 국민만 죽는다.한국 연금제도는 47개국 중 42위이고 매년 증세하여 자신들만의 복지,월급,특권,특혜만 늘리어 연금으로 매달 5백~1.6천만원을 받아 부자되고,여행다니고,월급올리고,부귀영화를 누리는 것 같다.반면 국민은 후진국에서만 볼 수 있는 7-80세에도 거리에서 휴지줍고,파,마늘 등을 팔며 살거나 밤낮 배달,경비,택시기사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국민4대 연금 통폐합하면 비리와 부패, 불공평,허위수령 등을 야기하는 기초,노령연금은 필요없다.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15:46 기준
1
6시간전
[속보]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보전 일부 인용
2
9시간전
[속보] 특검, '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청구
3
10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이상민·김대기·윤재순·김오진 기소
4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급등해 '8천피' 회복
5
15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