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구하려다 흉기 찔린 17세 고교생, 광주 광산구 의사상자 지정 신청
뉴스보이
2026.06.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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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2: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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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지난달 5일 여고생 B양을 구하려다 피의자 장윤기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으나 현재 퇴원했습니다.
광산구는 A군의 의사상자 지정을 보건복지부에 신청했으며, 2~3개월 뒤 심의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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