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제차 몰고 와 양동이로 '공짜 세차'한 남녀…사장 "2만원이 아까웠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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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3. 16:01

외제차 몰고 와 양동이로 '공짜 세차'한 남녀…사장 "2만원이 아까웠나" 분노

간단 요약

지난달 28일 밤, 용인 셀프 세차장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5천만 원 넘는 미국 수입차양동이 물만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용인시의 한 셀프 세차장에서 중년 남녀가 세차장 시설을 이용하고도 요금을 내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밤, 자신들의 수입차에서 양동이 두 개를 꺼내 세차장 개수대에서 물을 받아 차량을 세차했습니다. 고압세척기 등 유료 장비는 사용하지 않은 채 세차를 마친 뒤 현장을 떠났습니다. 세차장 운영자 A씨는 이들이 5000만원이 넘는 미국 수입차를 몰고 왔음에도 세차비 2만원을 아끼려 한 행동에 황당함을 표했습니다. 박지훈 변호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사기죄 등 법적 책임이 검토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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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22:43
수입차 탈 형편도 안되는 인간이 개폼 잡으려고 타고 다니는 인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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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22:43
저런 철면피들 신상 공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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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22:54
이런 것을 절도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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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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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07
국민성이..중국이랑..너무 비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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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21
아주 가지가지 한다. 그 세차비 아껴서 얼마나 잘 살겠다고 남의 영업장 물을 퍼쓰고 양심을 팔아먹냐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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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09
차만좋지 인성은 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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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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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11
아주 가지가지 한다. 그 세차비 아끼려고 남의 영업장 물을 퍼쓰나. 양심 말아먹은 인간들아. 저런 것들은 신상공개 좀 해서 망신 당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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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8:04
분수에 맞게 차 끌고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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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19
한심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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