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공직선거법

#투표용지

#이재명

"이미 기표된 용지 받았다" 투표소 곳곳 소란…낮 12시까지 112신고 213건

logo

뉴스보이

2026.06.03. 14:20

"이미 기표된 용지 받았다" 투표소 곳곳 소란…낮 12시까지 112신고 213건

간단 요약

기표된 용지 외에도 투표용지 훼손, 촬영 시도 등 다양한 소란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총 213건의 신고를 접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전국 각지 투표소에서 재투표 요구와 투표용지 훼손 등 다양한 소란과 민원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213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투표 방해 및 소란이 2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통 불편 10건, 폭행 2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투표용지에 이미 기표가 되어 있었다고 주장하며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관악구에서는 30대 남성이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려다 제지받자 소란을 피웠습니다. 강동구에서는 투표용지가 두 장씩 출력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선거관리위원회 조사 결과 투표사무원의 단순 실수로 확인되었습니다. 경기 광주에서는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모두 받지 못했다며 부정선거 의심 신고를 했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울산에서는 30대 유권자가 잘못 기표했다며 새 투표용지로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투표용지를 찢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40대 남성이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다 제지당하자, 이재명 대통령도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며 제대로 기표했는지 확인해 달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날 접수된 신고들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46개의 댓글
best 1
2026.6.3 04:16
전라도 100세 노인네가 뭔 생각이 있겠냐? 그냥 평생 하던대로 묻지마 민주당이지. 이게 뉴스냐?
thumb-up
22
thumb-down
5
best 2
2026.6.3 05:34
전라도에선 선거때만되면 죽은사람도 관뚜껑 부수고 나와서 선거하고간다는게 사실임?
thumb-up
19
thumb-down
2
best 3
2026.6.3 04:34
이재명 하나 때문에 불법도 합법이 되는 세상 빨리 바꿔야 한다..나라가 엉망으로 가고 있다..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thumb-up
17
thumb-down
13
서울경제
33개의 댓글
best 1
2026.6.3 02:06
대통령도 그렇게 했는데 대통령은 되고 국민은 안된다? 이건 아니지요. 대통령이 그렇게 한 건 국민이 보고 해도 된다는 신호 아닌가요?
thumb-up
132
thumb-down
9
best 2
2026.6.3 02:37
똑같이 했는데 한명은 "문제될것 없다" 이러고 한명은 경찰 불러서 바로 퇴장조치. 여튼 찢완용 저 악질 범죄자가 나라 엉망진창으로 만드는중.
thumb-up
50
thumb-down
1
best 3
2026.6.3 02:32
40대a씨잘했요누군되고누군않되고법이개떡이네
thumb-up
31
thumb-down
1
한국경제
31개의 댓글
best 1
2026.6.3 03:02
대통령이 그러면 유효표에 헤프닝이고! 국민들이 하면 무효표에 퇴장에 수사!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6.3 02:55
대통령은 재판 안받아도 되고 부정선거 해도 되냐?
thumb-up
22
thumb-down
0
best 3
2026.6.3 02:57
이재명 하나때문에 나라가 왜이러냐
thumb-up
1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