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송인 출신 前 민주당 서울시의원, '주민·구청 직원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6.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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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7: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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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서울시의원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주민 등 수십 명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경찰은 피해액 5억 미만으로 특경가법은 적용하지 않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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