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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前 민주당 서울시의원, '주민·구청 직원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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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3. 17:03

방송인 출신 前 민주당 서울시의원, '주민·구청 직원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전직 서울시의원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주민 등 수십 명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경찰은 피해액 5억 미만으로 특경가법은 적용하지 않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역 주민 등에게 수억원대 돈을 빌린 뒤 잠적했던 전직 서울시의원 A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A씨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서울 서대문구 지역 주민, 상인, 구청 직원 등 수십 명에게 돈을 빌린 후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다수의 고소장을 접수하여 관련 사건들을 병합해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다만 경찰은 피해액이 5억원에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상파 방송인 출신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민주당 서울시의원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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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52
더불어 만지고 돈 봉투 돌리는것도 모자라 돈 빌린뒤 잠적까지 민주당 행패가 끝이 없다.이런 민주없는 민주당을 심판하지 않는다면 나라의 미래는 없다.각종 이권 개입하며 나라를 망치고 있는 지방의회 제도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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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8:53
강간당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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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53
주민들한테 사기친 금액이 10억이 넘는다고 하더니 파란옷이라고 특경법 빼주는 거냐. 도대체 시의원이 왜 필요한거냐. 문×주씨 지역주민 10만원부터 수천만원까지 사기치려고 시의원 했나. 하여간 범죄당 가지가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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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6.3 07:33
돈 빌려 처먹고 튀었는데 5억이 안되니까 기냥 풀어줬다? 어의가 없네 이러니 사기범죄가 끊이질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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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48
앞으로 실명 밝히지 않으려면 기사도 내지 말아요. 대통에서부터 국무총리, 내각, 국회의원 등 행정부와 입법부에 전과자들이 득실거리는데 국민에게 알 권리를 제공해야만 차후 선거에서 걸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언론의 책임이잖아. 현 집권세력의 최대목표인 온 국민의 전과자화를 위해 발벗고 앞장서는 것들이 바로 범죄자이름을 밝히지 못하는 사악한 언론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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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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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29
어느당 의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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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07:22
돈을 왜빌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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