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온몸에 수만 마리 구더기가" 아내 방치 사망 30대 부사관 징역 30년 선고…유족 분노
뉴스보이
2026.06.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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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7: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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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장기간 방치하여 온몸에 구더기가 들끓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입니다.
부사관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군사법원은 살인의 고의를 인정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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