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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하늘길 7년 만에 주 70회 확대…항공권 구하기 쉬워진다
뉴스보이
2026.06.04. 08:38
뉴스보이
2026.06.04. 08:3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지난달 한중 항공회담 합의로 여객 주 56회, 화물 주 14회 늘어납니다.
인천-상하이, 광저우 등 인기 노선과 지방 공항 노선도 증편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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