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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NCO, 피치 신용등급 'A+' 유지 "철저한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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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09:46

K-FINCO, 피치 신용등급 'A+' 유지 "철저한 리스크 관리"

간단 요약

K-FINCO는 전문건설공제조합이며, 피치는 세계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입니다.

K-FINCO는 480%의 높은 리스크자본비율6.5조 원의 자본금으로 안정적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의 정기 평가에서 보험금지급능력(IFS) 국제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입니다. 피치는 K-FINCO가 2025년 말 기준 리스크자본비율 480%를 달성하여 감독기준 100%를 크게 상회하며, 6조 5천억 원 규모의 자본금을 보유하는 등 매우 강한 자본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건설경기 침체 및 정부 정책에 따른 수수료 인하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은재 K-FINCO 이사장은 이번 'A+' 등급 유지가 대외 변동성이 확대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사적인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K-FINCO는 지난해 9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국내 건설 관련 공제조합 중 최초로 'A-(Stable)'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 4월에는 무디스(Moody’s)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A3(Positive)'에서 'A2(Stable)'로 상향 조정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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