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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원천봉쇄” ETRI·성균관대, 급속 충·방전에도 오래가는 차세대 수계 아연전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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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1:32

“화재 위험 원천봉쇄” ETRI·성균관대, 급속 충·방전에도 오래가는 차세대 수계 아연전지 개발

간단 요약

물 기반 전해질로 화재 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한 이중이온 전지 기술입니다.

급속 충·방전에도 30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해 차세대 ESS에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성균관대 공동 연구팀이 급속 충·방전에도 성능 저하가 없는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차세대 안전형 에너지저장장치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계 아연이온전지는 물 기반 전해질을 사용해 화재 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는 급속 충·방전 시 출력 저하, 전극 손상, 덴드라이트 형성으로 수명이 짧아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양극에 아연 이온과 칼륨 이온이 함께 반응하는 이중이온 삽입 구조를 도입하여 고속 충·방전 시 출력 저하와 전압 손실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음극에는 금 나노입자와 전도성 탄소 소재를 활용한 새로운 계면 구조를 설계하여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고 30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입증했습니다. 김종순 성균관대 교수는 이중이온 삽입 구조가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술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옥 ETRI 책임연구원은 나노구조화 계면 설계덴드라이트 없는 아연 음극을 개발했으며, 향후 고에너지밀도와 장수명을 요구하는 차세대 수계 이차전지 시스템에 효과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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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02:56
항상 그렇듯 여러가지이유로 상용화는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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