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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바다의 반도체' 김 수출 2030년 18억달러 목표…생산·유통·가공 전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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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4. 14:02

정부, '바다의 반도체' 김 수출 2030년 18억달러 목표…생산·유통·가공 전면 혁신

간단 요약

작년 김 수출 11.3억 달러로 역대 최대였으며, 생산량 1.8억 속으로 늘립니다.

AI 등급제와 국제 거래소로 유통 혁신하고, 고부가가치 조미김 수출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김 수출 확대와 국내 가격 안정을 목표로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을 4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김 수출액은 11억 3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2030년에는 전 세계 마른김 수요가 2억 1천만 속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는 현재 연평균 1억 5천만 속 수준인 국내 김 생산량을 2030년까지 1억 8천만 속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외해양식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연중 고품질 김 생산이 가능한 육상양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한 물김 출하시기와 물량, 가격을 사전에 정하는 계약생산제도 도입합니다. 김 보관 역량 강화를 위해 2028년까지 마른김 보관시설을 확충하여 연간 생산량의 30%를 보관하며, 정부 비축 대상에 마른김을 포함합니다. 유통 체계는 인공지능(AI) 기반 마른김 등급제 도입과 국제 마른김 거래소 설립을 통해 투명성을 높입니다.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고부가가치 조미김 수출 비중을 60%까지 확대하고, 'K-김 스마트 가공 거점센터'를 조성하여 김 가공 스마트화를 추진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혁신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김 수출 18억 달러 달성과 국내 김 가격 안정화를 목표로 합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으로 국민이 부담 없이 김을 소비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 김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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