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가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산불 감시 및 안전관제 시스템 실증 성과를 공개하며 '소버린 AI'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실증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아래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인텔리빅스는 모빌린트의 AI 반도체 '애리스'와 '레귤러스'를 활용하여 산불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회사의 영상분석 AI는 산불감시 카메라와 드론에 적용되어 연기와 불꽃을 실시간 탐지하며, 지형 및 기상 데이터를 결합해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합니다.
온디바이스 AI가 탑재된 드론은 화재 징후 감지 시 GPS 좌표와 영상을 관제센터로 전송하며, 관제 플랫폼 'Gen AMS'에서 발화 지점과 예상 이동 경로를 시각화합니다. 또한,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배회, 침입, 쓰러짐, 폭력행위, 화재 등 주요 이벤트를 자동 인식하고 자체 개발한 시각언어모델(VLM)이 상황을 분석하여 실시간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산청, 하동, 함양군 지역 약 2000개 CCTV 채널에 생성형 AI 기반 관제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기존 육안 모니터링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상황 분석부터 보고까지 수행하는 자율형 관제 체계를 구현한 것입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국산 NPU와 안전 AI 기술이 실제 공공 안전 및 재난 대응 현장에서 상용화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텔리빅스는 지난 3월 24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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