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면제

#금목걸이

#절도

#광주지방법원

친구 '1312만원 금목걸이' 노리고 수면제 탄 음료 먹인 20대들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6.04. 21:43

친구 '1312만원 금목걸이' 노리고 수면제 탄 음료 먹인 20대들 실형

간단 요약

20대들이 친구의 음료에 향정신성 수면제를 두 차례 투여했습니다.

피해자가 잠들지 않자 금목걸이를 건네받아 도주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친구의 음료에 수면제를 넣어 금목걸이를 훔치려 한 2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4일 절도특수강도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 3월 7일 광주 북구의 한 술집에서 친구인 피해자의 음료에 향정신성 수면제를 넣어 먹인 뒤 1312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의식을 잃지 않자 수면제 용량을 늘려 한 차례 더 먹였고, 이후에도 잠들지 않자 목걸이를 건네받아 달아났습니다. 재판부피고인이 정량 이상의 수면제를 복용시켜 사망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음에도 위험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A씨는 지난해 3월과 올해 2월에도 지인들의 집에서 약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판매한 혐의도 적용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0개의 댓글
best 1
2026.6.4 04:58
저런 걸 “친구”라고 부르냐??
thumb-up
41
thumb-down
0
best 2
2026.6.4 07:54
여긴어디?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6.4 12:33
평소 행실로 미루어 보아 저따위 폐급인거 알았을텐데 상종을 왜 해? 오래 만났다고 친구, 지인 아니야. 나이 먹어서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음 세월 더 깊어지기 전에 인연 정리 해야해. 내가 인정머리 없어서 하는 소리가 아니야. 사람은 정말 고쳐쓰는거 아니더라. 하늘이 기회줄때 진즉에 걸러야해
thumb-up
5
thumb-down
0
매일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6.4 13:11
아이고 …. 청춘들아 …. 사회성 교육이 문제입니다. 부모님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4 13:04
이런 인성들이니까 욕을 먹는거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4 13:08
광주래요
thumb-up
1
thumb-down
2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6.4 14:04
도대체 이걸 안들킬거라고 생각한 친구들이 무지능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4 13:57
저건 절도는 기본이고 살인미수까지 적옹해서 엄벌에 처해야지, 처벌이 너무 솜방망이라 저인간은 출소해도 범죄 일으킬 확률 2만프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