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인공지능(AI) 및 AI 전환(AX) 인재 육성을 위한 전주기 플랫폼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는 초·중·고 영재 발굴부터 AI대학 신설, 기업 공동연구, 딥테크 창업까지 하나의 성장 경로로 묶어 산업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AI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입니다.
DGIST는 지난 3월 대구·경북 지역 초등학생 6학년부터 고등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AI SW SCHOOL'을 출범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역량에 맞춘 무학년·수준별 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실전형 문제 해결력을 키웁니다.
또한 DGIST는 2027학년도부터 매년 학부 100명, 석사 50명, 박사 50명 등 총 200명 규모의 AI대학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5년 안에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패스트트랙을 통해 연구와 창업을 빠르게 지원하며, 산업 현장 적용에 초점을 맞춘 학과를 운영합니다.
우수 연구 성과를 글로벌 딥테크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혁신창업원도 설립했습니다. 이곳은 기술 발굴부터 창업 교육, 사업화,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DGIST가 전통적인 교육 기관의 한계를 깨고 글로벌 딥테크 혁신의 진원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DGIST는 2026년부터 5년간 2531억 원이 투입되는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을 총괄하여 대경권을 국가 전략기술 혁신거점으로 키울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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