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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난임 부부 집단상담 운영…“지친 마음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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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4:20

강남구, 난임 부부 집단상담 운영…“지친 마음 회복하세요”

간단 요약

강남구가족센터에서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까지 진행됩니다.

난임 부부 5쌍 선착순 모집하며, 부부당 1만5000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난임 부부의 심리적 어려움과 관계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강남구가족센터에서 '함께 기대어 다시 피어나는 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 속 마음 돌보기, 스트레스 관리, 부부 의사소통 및 관계 강화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됩니다. 난임을 경험하는 부부 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부부 가족 상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합니다. 참가비는 부부당 1만5000원이며, 법정 저소득 가정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난임 과정이 부부 모두에게 힘든 시간일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관계 회복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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