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대장동 범죄수익 121억 재산 추징보전
뉴스보이
2026.06.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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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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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배모 씨는 대장동 민간업자에게 121억 원을 배당받아 은닉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부동산과 예금 등 배 씨와 가족 명의 재산을 추징보전하여 범죄수익 박탈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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