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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제1호 기술 명장'에 인천본부 문성환 과장 선정…남화영 사장 "우수 기술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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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16:28

전기안전공사, '제1호 기술 명장'에 인천본부 문성환 과장 선정…남화영 사장 "우수 기술인재 육성"

간단 요약

공사의 최고 수준 기술인을 선발하는 'KESCO 기술명장' 제도가 첫 도입되었습니다.

문성환 과장은 다양한 우대 혜택과 전문강사 활동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현장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KESCO 기술명장' 제도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제1호 기술명장으로는 인천본부 문성환 과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공사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전기안전 기술 역량을 갖춘 직원을 선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ESCO 기술명장 제도는 대한민국 명장 제도를 벤치마킹하여 올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공사는 기술역량등급 검사 Level 5 보유 직원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서류검증, 역량평가, 다면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문성환 과장에게는 사장 표창과 기술명장패가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문성환 과장에게는 국제기술세미나와 전문교육 참여 기회, 전문강사 활동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인재 육성을 강화하고,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할 계획입니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안전 분야의 숙련기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KESCO 기술명장 제도를 통해 우수 기술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고, 현장의 전문기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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