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촌진흥청

#미생물제

#기후위기

#바실러스 메소나에

#바실러스 시아멘시스

농진청, 토종 미생물로 기후위기 대응…토마토 21%·벼 18% 더 수확

logo

뉴스보이

2026.06.07. 11:01

농진청, 토종 미생물로 기후위기 대응…토마토 21%·벼 18% 더 수확

간단 요약

농진청이 개발한 미생물은 바실러스 메소나에 등 토종 균주입니다.

고온·가뭄 등 이상기후 피해를 줄이고 수확량을 늘려 농가에 보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토양에서 발굴한 미생물을 활용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미생물제를 개발하고 산업화에 성공했습니다. 이 미생물제는 고온, 가뭄, 염류 집적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바실러스 메소나에(H20 5)' 균주는 방울토마토 수확량을 21.4%, 오이 수확량을 최대 14.5% 증가시켰습니다. 또 다른 균주인 '바실러스 시아멘시스(H30 3)'는 고온과 건조 복합 장해 피해를 16.9% 줄이고 배추 무게를 26.3% 늘리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이 제품은 올해 3월 복합장해 경감 미생물제로 출시되어 고추, 배추 등 재배 농가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산업재산권 9건을 확보하고 24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제품화를 이끌었습니다. 한상현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과장은 이 미생물제들이 작물의 저항성을 높여 기후위기 속에서도 정상 생육을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53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걸프국들 겨냥한 이란 드론·미사일 요격"
2
1일전
[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발사" 로이터
3
1일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무허가 통항시도' 유조선 4척에 발포"
4
1일전
[속보] 미국 '깜짝 고용수치'에 미국채금리 급등…30년물 5.0% 돌파
5
1일전
[속보] 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국채 금리 급등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