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11명에게 총 4,500만원의 특별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된 특별성과 포상제도의 첫 사례입니다.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에서 국장급 1명, 계장급 5명, 주무관 5명이 포상받았습니다. 농식품부는 내부 추천과 국민 추천을 병행하고, 전문가 평가와 국민평가단 심사, 940여 명의 국민이 참여한 온라인 체감도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도매시장 유통구조 개편, 정부양곡 대여 방식 도입, 여름철 배추 수급 안정 대책 등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김준현 서기관과 송태흥 주무관은 도매시장 유통구조 개편으로, 정정희 서기관과 박정곤 주무관은 정부양곡 대여 방식 도입으로, 김동욱 사무관과 함재현 주무관은 배추 수급 안정으로 각각 총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또한, 전한영 전 농식품부 대변인과 이준혁 주무관은 '농터뷰' 시리즈 등 현장형 콘텐츠로 농업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 5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분기별 특별성과 포상과 수시 포상을 병행하여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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