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험금 지급 거절

#한국소비자원

#의료자문

“주치의 진단 못 믿겠다” 보험사, 대학병원 진단도 불인정…소비자원 개선 요청

logo

뉴스보이

2026.06.07. 12:13

“주치의 진단 못 믿겠다” 보험사, 대학병원 진단도 불인정…소비자원 개선 요청

간단 요약

보험금 지급 거절의 67.4%는 주치의 진단 불인정 때문이며, 평균 1618만원이 거절되었습니다.

소비자원은 대학병원 진단 불인정보험사 의료자문 남용 방지를 위해 개선 요청을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험사들이 주치의 진단을 불인정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병원 등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의 진단조차 거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보험 관련 피해구제 신청 930건 중 85.8%가 보험금 지급 거절로 인한 분쟁이었습니다. 보험금 지급 거절 사유 중 '주치의 진단·치료 불인정'이 67.4%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중 70.1%는 소비자가 보험사의 의료자문 요구에 동의하지 않거나 결과를 수용하지 않아 발생했습니다. 의료자문을 이유로 지급이 거절된 보험금은 평균 1618만원에 달했습니다.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요구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사례의 38.5%는 환자의 주치의가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급 이상에 소속된 의사였습니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의료자문 남용 방지를 위해 2021년 8월 '의료자문 내부통제 기준'을 운영 중입니다. 그러나 자문 요구 대상에 대한 제한이 사실상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협회에 의료자문 내부통제 기준 개선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4:15 기준
1
1일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걸프국들 겨냥한 이란 드론·미사일 요격"
2
1일전
[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발사" 로이터
3
1일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무허가 통항시도' 유조선 4척에 발포"
4
1일전
[속보] 미국 '깜짝 고용수치'에 미국채금리 급등…30년물 5.0% 돌파
5
1일전
[속보] 미 5월 고용 17만2000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국채 금리 급등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