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세청, '4000억 체납' 선박왕 정조준…라이베리아와 징수 공조 강화
뉴스보이
2026.06.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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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2: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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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선박 등록지 라이베리아와 첫 회의로 국제공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일부 납세자가 라이베리아 제도를 악용해 역외탈세를 시도할 가능성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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