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후배 아내 강제추행 군인, 대법 "벌금형 확정 시 전역, 성폭력 치료명령 가능"
뉴스보이
2026.06.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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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13: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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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아내 강제추행 부사관 A씨에게 벌금 800만원과 함께 치료명령을 부과했습니다.
대법원은 벌금 확정 시 전역으로 민간인 신분이 되어 치료명령 집행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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