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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정청래, '차기 당권 포기' 고려할 수도" 압박…정청래 "李대통령 지선 평가 공감"
뉴스보이
2026.06.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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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5: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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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부원장은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시사하며 정청래 대표에게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지방선거 평가에 공감하며 민심을 살피고 반성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기사는 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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