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행용 가방에 '필로폰 1㎏' 제주 밀반입 중국인, 항소심서 징역 5년 감형
뉴스보이
2026.06.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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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5: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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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 징역 7년에서 5년 감형된 배경은 운반 가액 인식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4만 명 투약분의 필로폰 1.1kg은 차 봉지로 위장해 밀반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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