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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유세 방해' 대진연 회원들, 2심도 벌금형…"처벌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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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5:27

'오세훈 유세 방해' 대진연 회원들, 2심도 벌금형…"처벌 불가피"

간단 요약

2020년 총선 당시 오세훈 후보의 기부 행위를 비판하며 유세를 방해했습니다.

대진연 회원 17명에게 최대 벌금 600만원 등 항소심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2020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오세훈 당시 미래통합당 후보의 유세 현장을 방해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 구회근 부장판사는 오늘(1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회원 유모 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대진연 회원 16명 중 14명도 1심과 동일하게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나머지 2명에게는 각각 벌금형집행유예선고 유예가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공소사실 행위에 이른 의도는 이해되지만, 법질서가 있는 만큼 처벌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2020년 3월 오세훈 후보가 명절에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원 등 5명에게 총 120만 원을 지급한 것을 문제 삼는 피켓을 들고 시위하며 유세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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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6:41
서울대학생진보연합에 43세가 왜 끼어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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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6:38
대학생진보연합이라는 곳의 회원 유모 씨의 연세가 43세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이랑 하등 상관없는 뭐하는 곳인지 다들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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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6:40
구속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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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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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7:17
나이도 30대인것들이 무슨 대진연 ㅋㅋ 대학생도 아닌 아저씨들이 난리를 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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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7:10
도둑놈 팼더니, 내한테 폭행죄 뒤집어 씌우는거랑 똑같네~ 두둑놈 팰 때도 예의 차리고 질서 지키면서 패라는 뜻이가 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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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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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7:47
이런 걸 벌금형으로 끝내면 뒤에서 벌금 대주는 세력만 있다면 무한정 할 수 있지 않겠냐? 정치 세력들한테 5백이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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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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