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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전북도, 건설로봇 실증 거점 구축 나서 스마트건설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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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6:30

“로봇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전북도, 건설로봇 실증 거점 구축 나서 스마트건설 전환 본격화

간단 요약

김제시5년간 426억 원을 투입, 고위험 고소작업 로봇 실증 거점을 만듭니다.

XR 원격 제어로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며, 26개 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건설 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연구·실증 기반 구축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는 건설업계의 고령화와 숙련 인력 부족 심화에 따라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26억 원을 투입해 김제시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전북도와 김제시는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등 전국 26개 기관·기업과 함께 건설 현장 특화 로봇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으로 고소작업 로봇시스템 시험연구장비 구축, 연구동·실증동 조성, 실외 고소시험장 구축 등이 추진됩니다. 확장현실(XR) 기반 원격 협업기술과 자율주행·정밀제어 기술을 접목한 고소작업 로봇 개발 및 현장 실증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작업자가 위험한 고소작업 현장에 직접 투입되지 않고도 로봇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양선화 전북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김제를 중심으로 건설로봇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가 선순환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여 전북이 미래 건설기술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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