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호성

#음주운전

#인수위

#더불어민주당

천호성 교육감 인수위, '음주운전' 알고도 인수위원 선임 논란…후보 시절 공세와 상반된 행보

logo

뉴스보이

2026.06.10. 17:11

천호성 교육감 인수위, '음주운전' 알고도 인수위원 선임 논란…후보 시절 공세와 상반된 행보

간단 요약

천호성 교육감은 음주운전 전력의 전주시의원 A를 인수위원으로 검토 후 제외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A의원의 전력을 알고도 '의회 소통 역할 필요'로 참여 요청을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이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전주시의원인수위원으로 내정했다가 철회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천 당선인은 선거 기간 경쟁 후보의 음주운전 전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음주 운전 전력자는 학교 근처에 얼씬도 못 하게 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천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인수위는 2022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당원 자격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전주시의원 A를 인수위원으로 검토했으나 최종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천 당선인은 A의원의 전력을 알고도 '의회와의 소통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참여를 요청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해명은 선거 기간 천 당선인이 보였던 입장과 배치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음주운전 전력자에 대한 잣대가 선거 때와 당선 이후 달라졌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인수위원 인선 과정의 도덕성 검증에 의문을 표하며 엄격하고 투명한 인수위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는 음주운전 전력자가 제외된 것은 다행이지만, 향후 주요 보직 임명 과정에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천 당선인의 인수위는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인수위는 반상진 전 한국교육개발원장이 위원장을, 이영환 신림초등학교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7:18
바로 짤라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0 07:04
이재명 대통령은 마귀와 빗대며 복사하는 일도 시키면 안된다던 다주택자를 총리로 내정하는데 음주운전 인수위원쯤이야....아참! 이재명도 음주운전 전과 있지 않았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0 06:46
음주운전 쟤들한테 기본 덕목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