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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멜버른 최고 서커스상 수상작 '인커먼' 아시아 최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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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7:09

경기아트센터, 멜버른 최고 서커스상 수상작 '인커먼' 아시아 최초 공연

간단 요약

호주 대표 서커스단 원 펠 스웁의 대표작 '인커먼'입니다.

오는 6월 26일과 27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주를 대표하는 서커스단인 원 펠 스웁 서커스가 경기아트센터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의 대표작 '인커먼' 공연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최초로 선보입니다. 경기아트센터는 자체 공연예술 연결망인 '지 아츠(G ARTS)'의 국외교류 사업을 통해 이번 공연을 초청했습니다. 원 펠 스웁 서커스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캐나다와 뉴질랜드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명성을 쌓았습니다. 특히 '인커먼'은 멜버른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서커스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오는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이 진행됩니다. '인커먼'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연결과 공동체의 가치를 현대 서커스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여섯 명의 출연자들이 무대 위 강철 폴과 로프 구조물 위에서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다양한 묘기를 선보입니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동시대 공연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경험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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