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녕

#살인

#학대

“학대 맞지만 살해 의도 없어”…창녕 2살 아들 사망케 한 20대 친부모, 재판서 살해 혐의 부인

logo

뉴스보이

2026.06.10. 17:26

“학대 맞지만 살해 의도 없어”…창녕 2살 아들 사망케 한 20대 친부모, 재판서 살해 혐의 부인

간단 요약

2살 아들을 장시간 폭행하고 셔츠로 결박한 혐의입니다.

부모는 학대 사실은 인정하나 살인의 미필적 고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녕에서 발생한 2살 아들 학대·살해 사건의 2차 공판에서 20대 남성 A씨가 살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A씨는 학대 사실은 인정하지만, 사망에 대한 살인의 미필적 고의인과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아내인 20대 B씨와 함께 2살 아들 C군을 학대하고 방치하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당시 A씨는 아들을 장시간 폭행했으며, B씨는 C군을 성인용 셔츠로 결박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날 공판에서 구속기소 되었다가 출산 예정으로 풀려난 B씨 측은 공동범행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 기일을 내달 8일 오후 3시 30분으로 지정했으나, B씨의 출산이 임박한 상황을 고려하여 기일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8:48
친부가 민주당 지지자일 확률 99.518%네요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6.10 09:18
엄벌에 처해주세요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6.10 08:46
중형은 줄 마음 없엇다 하고 무기징역 줘버려
thumb-up
3
thumb-down
0
매일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6.10 10:34
의도가 있든없든 아이는 죽었다.. 아이 아빠였던걸 생각해서라도 주는대로 벌받아라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10 10:29
욕이 나온다 2달짜리 어디 때릴때가 있다고 폭행을 하다니 넌 사람도 아니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6.10 10:47
이해가 안간다 그렇게 미웠으면 차라리 버리던 고아원 앞에 두던 베이비박스를 가던... 꼭 죽여야햇나 싶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6.10 11:29
제발 엄히 처벌해라……제발………보석에 뭐냐…외조부 형기도 너무 말도 안되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0 11:28
핀모 니가 판사냐 니가 먼데 인정하고 말고냐 진짜 어이없는 녀네…보석신청도 받아주지말고 빵에서 애 날고 징역살게 해야지……친모 B 씨 측은 "공소사실 중 A 씨와의 공동정범 관계는 인정할 수 없다"며 "방조범으로 공소장 변경이 이뤄진다면 혐의를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0 11:05
임신 8개월이라니...이 아이는 또 어찌할꼬...ㅠ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