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대 맞지만 살해 의도 없어”…창녕 2살 아들 사망케 한 20대 친부모, 재판서 살해 혐의 부인
뉴스보이
2026.06.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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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7: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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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들을 장시간 폭행하고 셔츠로 결박한 혐의입니다.
부모는 학대 사실은 인정하나 살인의 미필적 고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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