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실7동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증거 보전

#김정철

#개혁신당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증거 보전 절차

logo

뉴스보이

2026.06.10. 09:25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증거 보전 절차

간단 요약

총선 당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연장된 잠실7동 투표소입니다.

법원은 관련 CCTV 영상 등 증거물을 확보해 보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6월 10일 오후 3시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에 설치됐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합니다. 이는 6월 3일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증거를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법원은 전날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의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현장 검증을 통해 투표용지 보관상자와 투표소 내부를 촬영한 폐쇄회로(CC)TV 영상 등 관련 증거물이 확보될 예정입니다. 담당 법관은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물을 봉인한 뒤 법원 내 별도 장소로 옮겨 보관할 방침입니다. 다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 투표소에서 사용된 본투표용지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이송된 투표함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해당 투표소는 지난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 시간이 연장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투표소를 사흘간 봉쇄하며 집회를 벌였으며, 현재는 투표함이 옮겨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개표소 앞에서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05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9:36
이런 상황인데도, 깨어있는척 하던 연예인들 조용한거 소름끼침... 시민단체들 조용한거봐봐 ~~~ 진짜 대한민국이 어디까지 썩었는지 감도 안온다!!!!
thumb-up
157
thumb-down
6
best 2
2026.6.10 08:34
아주 선관위가 매를 버는 소리만 골라하는구나.
thumb-up
131
thumb-down
2
best 3
2026.6.10 07:24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네 부정선거 확실하다
thumb-up
98
thumb-down
4
뉴시스
64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8:16
서울대나와서 검찰총장까지 지내고 대통령까지 오른자가 미쳤다고 부정선거 주장하며 군병력을 선관위에 투입했겠냐. 부정선거는 518% 확실하다. 팩트다 이건. 대통령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내란이라는 프레임으로 탄핵시켜 무기금고형에 처하고, 삼권장악, 방첩사 폐지, 국가보안법 폐지, 최전방초소 병력 비무장화, 정찰활동 금지 ㅋ 이게맞냐? 대왕고래 가스전 프로젝트는 대국민사기극이라며?? 다시 재개한다고 뉴스떳더라? 대통령특활비 전액삭감하더니 정권찬탈후 이제와서 수백억 재편성ㅋㅋ니들이 반국가세력이고 니들이 내란세력이고 공산당의 하수인들이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2
2026.6.10 07:50
이정도면 선관위가 내란 하고 있는거 아닌가? 증거인멸까지 서슴없이...ㅎ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6.10 08:26
이야.. 이정도면 부정선거 관련 콧방귀도 안뀌던 내가 슬슬 솔깃해진다. 이거 진짜 뭐 있는거 아냐?
thumb-up
17
thumb-down
0
문화일보
59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8:13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어디 있는지 선관위가 모른다고? 법적 보관 의무가 없다고?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6.10 08:11
대통령이 책임지고 하야하라
thumb-up
13
thumb-down
3
best 3
2026.6.10 10:13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부정선거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군 더이상 국민은 바보가 아니며 개돼지 취급 말라
thumb-up
1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