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제씨월드

#벨루가

"태어난 지 사흘 만에" 거제씨월드 새끼 벨루가 폐사…개장 이후 17마리째

logo

뉴스보이

2026.06.10. 19:24

"태어난 지 사흘 만에" 거제씨월드 새끼 벨루가 폐사…개장 이후 17마리째

간단 요약

어미가 돌보지 못해 초유를 섭취하지 못한 것이 폐사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잦은 폐사 논란에 시설 운영 중단과 돌고래 이송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거제씨월드에서 최근 태어난 새끼 벨루가(흰돌고래)가 사흘 만에 폐사했습니다. 국내 최대 돌고래 체험시설인 거제씨월드 측은 지난 1일 태어난 새끼 벨루가가 3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어미 벨루가가 새끼를 충분히 돌보지 못해 출생 후 24시간이 지나도록 초유를 섭취하지 못한 것이 폐사 원인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거제씨월드는 출생 임박 시점부터 24시간 관찰 및 집중 관리 체계를 운영했으며, 수의사와 사육사를 동원해 2시간 간격으로 인공 포유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14년 문을 연 거제씨월드에서는 이번 폐사 개체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7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했습니다. 이에 환경·동물보호 단체를 중심으로 돌고래 폐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현재 거제씨월드에는 벨루가와 큰돌고래 등 고래류 총 9마리가 살고 있으며, 동물원수족관법 개정 등으로 체험행사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시설 운영 중단과 돌고래 이송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4개의 댓글
best 1
2026.6.10 11:20
오랫동안 기억할 것도 없이 그냥 바다로 풀어주면 안되남? 평생을 수족관에서 살게 하지말고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10 11:28
그냥 다 풀어줘라… 감옥에 가둬두지 말고 ㅠ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0 11:27
힝 불쌍해 ㅠㅜ 개인적으로 동물원 수족관 이런건 없어졌으면 좋겠다 동물들 너무 불쌍하고 짠해
thumb-up
1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10 11:30
아직도ㅜ이럼 수족괌이ㅡ잇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