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돌입합니다.
인수위원회는 10일 명칭을 확정하고 위원 구성 명단을 발표했으며, 11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20일간 활동합니다. 인수위원장은 박태희 전 경기도의원이 맡았고, 부위원장은 박재용 경기도의원, 간사는 안중언 보좌관입니다.
인수위는 시민주권, 일자리·경제, 도시·교통·균형발전, 교육·문화·복지 등 4개 분과 체계로 운영됩니다. 활동 기간 동안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과제를 정립하며 시민 의견 수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특히 취임 후 100일 동안 추진할 '시민주권 100일 혁신제안'을 통해 생활 불편 개선부터 미래 성장 전략까지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합니다. 또한 서울 양주 고속도로 정상화, 교육지원청 신설, 공공기관 유치, 경기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 방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정덕영 당선인은 시민주권 인수위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양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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