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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분식회계' 영풍·고려아연에 감사인지정 3년 및 임원 해임권고 등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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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9:58

금융위, '분식회계' 영풍·고려아연에 감사인지정 3년 및 임원 해임권고 등 중징계

간단 요약

영풍은 석포제련소 환경 부채를, 고려아연은 펀드 손실을 축소 반영했습니다.

전현직 임원 해임권고, 직무정지 등이며 검찰 고발 조치는 제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영풍과 고려아연에 대해 각각 감사인지정 3년 및 임원 해임권고 등의 중징계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영풍은 석포제련소 오염 관련 환경 부채인 충당부채를 제대로 인식하지 않거나 과소계상한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은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 등에서 발생한 손실을 재무제표에 축소 반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증선위는 영풍에 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 전현직 담당임원 해임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고려아연에는 담당 임원 해임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등을 의결했습니다. 영풍의 감사 절차를 소홀히 한 이촌회계법인과 대주회계법인도 감사업무 제한 등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회사 및 관계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당초 검찰 고발 등 사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증선위 심의 과정에서 검찰 통보 및 고발 조치는 제외되어 양측 모두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하게 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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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2:55
분식회계면... 회장에서 물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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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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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0:43
영풍이야 원래 그런회사니까... 근데... 고려아연은 미국정부의 자금이 들어간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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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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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1:24
분식회계는 투자자 특히 개미들을 속이는행위다. 재발방지를위해 반드시 형사처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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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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