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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가인증 감리제' 도로·교통 분야 확대…우수 기술인 20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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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06:02

국토부, '국가인증 감리제' 도로·교통 분야 확대…우수 기술인 200명 선발

간단 요약

인천 검단 붕괴사고 계기로 도입된 제도로, 현장 관리 능력과 전문성을 종합 평가합니다.

선발된 기술인은 2027년 공공 건설사업관리용역 PQ 가점 혜택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지는 '국가인증 감리제' 적용 범위를 기존 건축시설에서 도로·교통 분야까지 확대합니다. 국토교통부는 11일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2023년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도입되었으며, 학력·자격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 윤리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건축시설과 도로·교통시설 분야에서 총 200명 이내의 우수건설기술인을 선발할 계획이며, 향후 수자원 및 단지개발 분야까지 대상을 넓혀갈 방침입니다. 최종 선발된 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명의의 3년 유효 증서가 발급되며, 2027년 발주될 공공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사업수행능력평가(PQ) 과정에서 가점 혜택이 주어집니다. 신청 대상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건축시설 또는 도로·교통시설 건설사업관리용역에 참여한 기술인 중 종합평가 점수 90점 이상을 받은 책임·분야별 건설사업관리기술인입니다. 접수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김명준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주요 건설현장에 검증된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이 배치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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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22:28
와 이거 비리가 너무 쉽겠는데? 산으로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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