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호르무즈 해협

#LNG 운반선

#한국 선박

#이란

#HMM

한국 LNG운반선, 호르무즈 해협 두 번째 통과…한국인 8명 무사히 빠져나와

logo

뉴스보이

2026.06.11. 07:23

한국 LNG운반선, 호르무즈 해협 두 번째 통과…한국인 8명 무사히 빠져나와

간단 요약

이 선박은 한국 선사가 운용하는 LNG 운반선이며, 한국인 선원 8명이 승선했습니다.

이번 통과는 HMM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에 이어 두 번째 한국 선박의 통과입니다.

이 기사는 3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1일 두 번째 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은 한국 선사가 운용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이며, 한국인 선원 8명이 승선 중입니다. 해당 선박의 통항을 위한 이란 측과의 협의는 외국 용선주 측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수부는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 운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과는 HMM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실은 유니버설 위너호는 전날 울산항에 도착했으며, 이 유조선의 통항을 위해 정부가 이란 측과 협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은 24척으로 줄었습니다.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외국 선박에 승선 중인 인원을 포함해 모두 139명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6.10 22:02
선관위 조작이나 기사올려ㅋㅋ1104표 전산조작입력ㅋㅋ
thumb-up
195
thumb-down
35
best 2
2026.6.10 22:10
아직도 24척이나 남았고 이란 공격받고 돈도 주고 지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이게 자랑이냐? 이제 이런 속보로 니 지지율 안올라간다
thumb-up
84
thumb-down
13
best 3
2026.6.10 22:02
더부러 정권과 공산 정권 신뢰도 0% 다.
thumb-up
59
thumb-down
37
문화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1:09
윤석렬 정권일때 자국 선박이 몇달을 바다에 갇혀 있다면 과연 시민단체 엠비씨 좝티비씨 한겨례 오마이 경향 민주당은 어떻게 말했을까? 진짜 궁금함 ㅋㅋㅋㅋ
thumb-up
95
thumb-down
8
best 2
2026.6.11 00:19
문재인 때는 불상의 미사일체 라더니 이번엔 미상의 물체 라니 어휴 한국 선박이 처참 하게 파괴 당하고 있는데 저런 소리가 나오다니 ㅉㅈ
thumb-up
38
thumb-down
5
best 3
2026.6.11 00:32
우리나라배에 미사일 한번만 더 공격하면 이란대사 강제추방기키고 역겨운 테헤란로 이름바꿔라
thumb-up
29
thumb-down
1
이코노미스트
22개의 댓글
best 1
2026.6.10 22:49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thumb-up
45
thumb-down
19
best 2
2026.6.10 22:59
1척이 통과한게 속보라고 나오는게 참 미치겠다 정부는 그냥 나몰라라 하고 찢은 해외 여행가고 환율을 미친듯이 올라가는데 뭐가 대체 속보 기사꺼리냐
thumb-up
7
thumb-down
6
best 3
2026.6.10 23:05
문정부때 백신 구해왔다고 경찰특공대 호위해서 공수 쑈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