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동작대교

#서울시

동작대교 진입로 8cm 단차 발생…서울시 "구조적 문제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7.26. 09:57

동작대교 진입로 8cm 단차 발생…서울시 "구조적 문제없다"

간단 요약

해당 단차는 장기간에 걸친 토사 침하로 발생했으며, 현재는 추가 진행 없이 안정화된 상태입니다.

서울시는 한강 교량 전수조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에서 발견된 약 8cm의 단차에 대해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해당 구간은 공중에 떠 있는 교량이 아닌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로, 붕괴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단차는 지난 2023년 정밀안전진단 당시 처음 확인된 이후 주기적으로 관리해 온 사안입니다. 서울시는 성수대교 단차 발견을 계기로 이달 9일부터 진행 중인 한강 교량 전수조사에서도 동작대교의 안정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정밀안전진단, 계측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해당 시설물을 면밀히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1개의 댓글
best 1
2026.7.26 01:06
그럼 대체 몇센치 이상이나 내려앉아야 문제란거냐
thumb-up
28
thumb-down
3
best 2
2026.7.26 01:15
세월이가면 돌도 바람에 깍이는데 구조적으로 이상한게 당연한거지 이걸 이상없다고 발표하고 사고나면 담당자 자살로 마무리?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7.26 01:14
무너지기 전까지는 문제가 아닌 이나라 이런건 대통령이 지시를 내려야한다 무너지면 지들이 무슨수로 책임을지려고 헛소리를 해대냐
thumb-up
7
thumb-down
5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7.26 00:18
8mm도 아니고 8cm인데 문제가 없다고? 제대로 검증한거 맞아?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7.26 00:32
정치자금법 위반한 오세훈이 문제있지ㅋㅋ
thumb-up
6
thumb-down
8
best 3
2026.7.26 00:17
정밀도를 요하는 교량에서 8cm는 심각한거 아닌가?
thumb-up
5
thumb-down
0
MBN
8개의 댓글
best 1
2026.7.26 01:30
오송도 문제 없다고 했었지 무안도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7.26 01:31
다리와 다리 사이가 아니고 교량이 시작되는 옹벽같은 것과의 단차는 지금보다 더 커져도 포장 등으로 주행로 단차만 조절하면 끝! 역학적으로 의미없는 단차임. 선동되지마라. 전국 교량 조사하면 저런 단차 수백군데는 존재함.
thumb-up
2
thumb-down
4
best 3
2026.7.26 01:42
이러다가 무너지면 발뺌하겠지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