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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의사들, 마약류 불법 투약하고 잠든 환자 불법 촬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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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0:26

청담동 의사들, 마약류 불법 투약하고 잠든 환자 불법 촬영까지

간단 요약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 투약해 수억 원의 수익을 챙긴 의사 등 14명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마취된 환자를 불법 촬영한 혐의까지 드러나며, 경찰은 범죄 수익에 대한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하던 40대 의사 A씨와 50대 의사 B씨 등 14명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미용 시술을 빙자해 수면을 목적으로 내원한 환자들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 투약하고 막대한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는 마약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일반 마취제인 덱스메데토미딘과 에토미데이트를 마약류와 혼용하는 수법이 국내 최초로 적발되었습니다. 투약자 대부분은 유흥업 종사자로 파악되었으며, 의사들은 심야나 휴일에도 이들의 요구에 맞춰 불법 시술을 이어갔습니다. 범행의 영리 목적은 매우 컸습니다. 1회 투약 비용은 원가의 31.7배인 35만 원에 달했으며, 한 투약자는 11개월 동안 64차례 내원해 2억 5,300만 원을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의사 2명의 범죄 수익 4억 5,700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의사 A씨가 2021년부터 7개월간 수면마취 상태인 환자를 27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재발 방지를 위해 수면마취 시 제3자가 동석하는 샤페론 제도 의무화를 관계 부처에 건의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마취제 규제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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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40
면허 영구 취소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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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34
변태성욕 채우기엔 의사애들이 짱인듯 마취를 해도 cctv를 달아야 저성욕을 잠재우려나 잊을만하면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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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39
의사 면허를 추소시켜라 영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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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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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4
왜 의사면허 박탈 안해요? 의사는 무슨 죄를 지어도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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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5
의사들 나쁜짓 하면 의사면허취소 및 의사제명되는 법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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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2
의사면허는 취소가 안된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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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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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31
의사가 저런일을 하면 면허를 박탈해야한다. 영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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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47
의주빈 평균 수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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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51
의사들 이러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던데 럭키마약상으로 불려도 될 자격은 충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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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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