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벨기에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유럽 시장

#MOU

중기부, 벨기에와 손잡고 '수교 125주년' 유럽 진출 교두보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6.11. 06:51

중기부, 벨기에와 손잡고 '수교 125주년' 유럽 진출 교두보 확대

간단 요약

양국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매칭을 강화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벨기에의 우수한 창업 환경과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유럽 진출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벨기에가 수교 125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이 중소기업 분야에서 국가 간 상호 협력을 추진하는 첫 사례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벨기에 중소기업·자영업자부와 MOU를 맺고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벨기에는 서유럽의 지리적 중심이자 유럽 시장 진출의 핵심 관문으로 평가받습니다. 창업 인프라와 기업 친화적 비즈니스 환경이 우수하며, 딥테크 스타트업이 강세를 보입니다. 이번 MOU에는 양국 정책대화를 통한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 강화, 전문인력 교류, 기술협력, 비즈니스 매칭 사업 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담겼습니다.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은 엘레오노르 시모네 벨기에 중소기업·자영업자부 장관과 양자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노 차관은 벨기에의 비즈니스 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연계한 스타트업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오는 12월 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2026'에 벨기에 정부 관계자와 스타트업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노용석 차관은 벨기에가 '유럽연합의 심장'으로 불리며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 친화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벨기에 연방 정부와의 파트너십 구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진출에 실질적이고 역동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23:21 기준
1
1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여러 목표물 대상 추가 자위 공격 개시
2
1시간전
[속보] 이란 "공격받으면 중동 내 새 미국 표적 타격"
3
2시간전
[속보] 미 국방 "오늘 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
4
7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이란 더 강하게 다시 공격할 것"
5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발전소·교량 겨냥 새 공습 가까워져"<폭스뉴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