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

#김상곤

#개표 오류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전북선관위원장, '득표수 입력 오류' 1104표 개표 누락에 사과 "명백한 잘못"

logo

뉴스보이

2026.06.11. 21:50

전북선관위원장, '득표수 입력 오류' 1104표 개표 누락에 사과 "명백한 잘못"

간단 요약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에서 투표록 오기재로 1104표가 누락되었습니다.

선거 결과에는 영향 없으나, 신뢰도 비판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가 발생하여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김상곤 전북도선거관리위원장은 대단히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오류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선관위의 신뢰도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류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 제3투표소의 투표록이 제1투표소로 잘못 기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투표사무관계자가 투표소명을 잘못 기재했고, 개표 담당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1투표소 결과지에 3투표소 개표 내용을 입력하여 문제가 커졌습니다. 결국 1투표소 유권자 개표 결과는 집계에서 누락되었고, 3투표소 결과만 두 번 반영되었습니다. 완산구선관위는 지난 4일 새벽 오류를 확인했으나, 9일 오전에야 김 위원장에게 보고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은 11일 회의를 통해 선거록에 착오 기재된 개표 결과를 수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종 업무 편람이나 절차 개선을 중앙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선거 직후 주말이 겹치고 중간보고 절차를 거치면서 최종 보고가 지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확한 사태 파악과 의심 없는 절차를 통해 수정이 필요했기에 과정이 지체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6.11 14:11
계엄은 정당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6.11 13:08
민주당이 예전에 선관위 감싼 이유를 알겟네 이러니 부정선거기 꼬리를 물고 이야기되는것임.... 선관위는 전원 해고가 답이다!!! 민주주의에 선거가 더랍혀지는것은 공산주의자들이 물밑에서 작업하고있는거임!!‘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는게 안타깝다 언론도 자기 역활을 잃었음... 대한민국 미래가 안보인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6.11 13:39
민형배 득표수 같은게 여러개? 이정현은 42표. 57표 동일 여러개~~ 이 정도면 셋팅 된게 맞는듯.
thumb-up
13
thumb-down
0
연합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6.11 11:54
선거땐 갔던 휴가도 반납하고 돌아와야지 실무진인 6,7급이 휴가가서 인력부족? 내가 낸 세금으로 이작자들에게 월급줬다고? 선관위해체! 사전투표폐지! 전면수개표!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1 10:44
장난치나요? 그럼 또 다른 실수는 없을거라 어떻게 믿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11 12:31
선관위 그동안 일을 하나도 안 하고 월급만 받아갔구나. 저 조직은 반드시 해체해야겠네. 부정선거는 말도 안되는게 저 인간들은 그런 걸 해낼 머리도 안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5개의 댓글
best 1
2026.6.11 13:36
웃어?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1 13:32
일단 처넣고 연금부터 박탈시키자. 저놈 웃는것봐라.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1 13:23
선관위 수장을 잡아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5:19 기준
1
2시간전
[속보] 미 5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5%↑…2022년 11월 이후 최대
2
2시간전
[속보] 트럼프 "머지 않아 베네수처럼 이란 석유·가스 시장 장악"
3
2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밤 이란 매우 강력히 타격"…사흘째 공격 예고
4
15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5
17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여러 목표물 대상 추가 자위 공격 개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