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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막을 AI 기반 응급 이송체계 혁신, 대구·경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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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4:45

'응급실 뺑뺑이' 막을 AI 기반 응급 이송체계 혁신, 대구·경북으로 확대

간단 요약

응급실 미수용 줄이는 AI 기반 다중병원 동시 확인 시스템입니다.

광주·전남 시범사업서 사망자 감소 등 효과 확인, 9월 전국 확대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응급실 미수용과 이송 지연 문제를 줄이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대구와 경북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병원 추천 시스템과 광역상황실 중심의 초광역 이송체계도 함께 도입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9월까지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개정된 이송 지침에 따르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여러 병원에 동시에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특히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기준(pre KTAS) 1~2등급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권역·지역센터 6곳에 동시에 수용을 의뢰하는 다중이송전원협진망을 가동합니다. AI 진료지원 체계는 환자 상태를 분석하여 적합한 병원을 추천하고 응급실 의료진의 진료 결정을 지원합니다. 대구는 영남권 거점 역할을 강화하여 인근 시·도와 환자 수용 및 진료 연계를 확대합니다. 경북은 넓은 면적과 의료기관 분포, 산악지형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닥터헬기와 소방헬기 활용을 확대하는 장거리 이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두 지역 모두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지역 내 대응이 어려운 환자의 이송병원 선정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침 개정안은 이번 달부터 시행되며, 현장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보완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광주, 전북, 전남에서 운영한 시범사업에서 일평균 사망자 수 감소와 응급실 미수용 문제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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