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향대 "인슐린 주사 대신 스스로 분비"…당뇨병 치료 새 길 열어
뉴스보이
2026.06.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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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4: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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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연구팀이 인슐린 주사 대체 인공췌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폐기되던 췌도세포를 재활용하여 인슐린 분비 기능을 회복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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