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과학기술혁신펀드에 1천163억 원을 출자하여 8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총 3천191억 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출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개발 자금을 예치·관리하는 민관 협력 펀드입니다.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의 자금으로 조성되며, 신한자산운용이 모펀드 운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펀드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천940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1조 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결성할 계획입니다.
출자 분야는 인공지능(AI), 첨단로봇·모빌리티, 차세대 보안·네트워크,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양자 등 총 7개입니다.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분야별 목표 결성금액의 30~40% 이상을 해당 전략기술 분야에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목표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넥스트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전체 투자집행금액의 80% 이상을 우수 기술평가 기업에 사용해야 합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국가전략기술 분야 혁신기업의 성장과 기술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국내 벤처 생태계에 대한 성장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그룹 차원의 투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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