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제기"…"당 직위와 무관, 국민으로서 진행"

logo

뉴스보이

2026.06.12. 20:36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제기"…"당 직위와 무관, 국민으로서 진행"

간단 요약

이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문제 삼았습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소청을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결정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12일 서울시장 선거의 무효 소청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기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문제 삼으며 선거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 절차가 당 직위와는 무관하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이호선 위원장은 소청서에서 서울 지역 33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집중적으로 확인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투표용지를 법정 필요 수량의 50%만 인쇄한 데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결정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의결 절차 없이 실무자들에 의해 임의로 이루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초 이호선 위원장은 서울시민 63명과 함께 공동 소청을 추진하려 했으나, 정치적 해석 등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어 본인 단독으로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 효력에 이의가 있는 경우 선거일로부터 2주 이내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소청이 접수되면 소청심사위원회를 통해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인용 또는 기각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2 11:33
누가 봐도 장 대표가 시킨 것 같은데..안 그러면 당 직위 던지고 했어야지..교수 맞니?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6.12 10:48
아 장동혁~역사의 졸렬한 죄인이 될려 하는가?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6.12 11:50
장꼴통과 그 떨거지들이 국힘을 말아 먹으려는 속셈이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TV
24개의 댓글
best 1
2026.6.12 09:19
이 사람 거짓조작으로 68년생 한동훈의 욕설글을 한동훈 전대표가 쓴것처럼 발표해서 고발당한 인간인데 아직도 당무감사위원장이네?? 당무감사랍시고 뽑아놓은게 부정선거충, 내란견, 윤어게인 골고루 잘도 한다 역시 장똥혁 Pick 답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12 11:52
ㅋㅋ 국힘 너무웃기다 대표는 선거참패해놓고 지가 잘했다고 버티고있고 당무감사위원장은 국힘후보가 당선된 서울 재선거를 주장하고있고 ᆢ정신이상한 사람들만 득실 득실ᆢ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6.12 09:43
한동훈 누명 씌워서 당에서 쫓아내더니 이제 오세훈 차례인가? 그래야 차기 대선후보 장동혁이 1위할거라고 생각하나?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대전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6.12 11:48
잘햇다.한강버스 시장은 아니지 싶다
thumb-up
5
thumb-down
3
best 2
2026.6.12 12:16
정신과 반듯이 가봐야할 인간이구나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6.12 12:21
어차피 오세파리는 명태불법 여조대납으로 서울은 재선거 확정 아니냐? 요즘 오세파리 재건축이니 뭐니로 일하는 척 바람잡더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