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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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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20:16

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당 윤리위는 권 의원을 포함해 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도 본격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상임위 배정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소동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지도부가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으며, 최고위원들 사이에서는 제명 등 최고 수위의 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모였습니다. 원외당협위원장 41인 역시 권 의원의 추태에 책임을 물어 윤리위에 제소서를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권 의원 외에도 조경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6선인 조경태 의원은 국회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야당 의원과 소통한 점이, 친한계 진종오 의원은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점이 각각 징계 사유로 거론됩니다. 다만 이번 징계 절차를 두고 당내 잡음도 적지 않습니다. 징계 기준을 둘러싼 갈등으로 위원 2명이 불참한 채 절차가 강행되면서, 윤리위의 이번 결정이 또 다른 내홍의 불씨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0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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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40
역대가장 무능하고. 낮두꺼운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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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21
장동혁 지도부.당권파부터 제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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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53
무능한 자가 당대표직을 맡고 있으니,이게 되겠나? 정치를 징개로 풀어나가는 것 자체가 희망을 버리는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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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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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20
우재준말이 맞지 윤리위가 무슨 권위로 징계심사를하냐 지들끼리 쌈박질하고 난리났는데 글고 합의 무시하고 맘대로한 쪼잔한 정점식이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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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31
장동혁 당대표님 잘하고 있습니다 분열시키는자들은 쳐내고 하나로결집해서 난국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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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19
우재준 말이 맞는거지 지들이 언제부터 보수의 품격 찾았다고 품격 이gr하노.지금 장동혁만 봐도 보수의 품격은 똥이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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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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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6
장동혁이부터 탈당시켜라 언제까지 이렇게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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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24
권영진 의원은 중도보수 개혁파로 알려져있는데 그동안 당권파 꼴통들 등살에 어려움이 많았지 자진 탈당을 왜하나요 모저리 당대표도 버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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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29
지방선거 망친 장동혁은 어떤 책잉도 지지않고 그냥 뭉개고 있다. 적반하장 장동혁 먼저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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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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