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위

#BTS

#하이브

#부산

#콘서트

#위버스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하이브 "큰 실망과 불편 드려 사과"

logo

뉴스보이

2026.06.13. 09:26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하이브 "큰 실망과 불편 드려 사과"

간단 요약

관객 입장 지연과 팬 기프트 배부 문제로 콘서트가 75분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하이브는 위버스를 통해 사과하고, 다음 공연부터 운영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이 1시간 15분 지연되어 팬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1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공연은 오후 7시 예정이었으나, 관객 입장 지연으로 인해 오후 8시 15분께 시작되었습니다. 소속사 하이브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연 시작 지연에 대해 깊이 사과했습니다. 하이브는 현장 안내 혼선, 팬 기프트 배부 과정의 대기줄 병목, 상품 수령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공연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13일 진행되는 데뷔 13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현장 운영 전반을 재점검하여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BTS의 신곡 '컴 오버'는 13일 오전 6시 기준 전 세계 7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정규 5집 '아리랑'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통산 9번째 정상을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1:38
지금 여기에 관심없다ㅡㅡ오직 잠실뿐
thumb-up
41
thumb-down
5
best 2
2026.6.13 01:38
투표도 지연되는데 뭐 이정도 실수가지고
thumb-up
22
thumb-down
0
best 3
2026.6.13 01:49
뭐 이딴걸 보느라고
thumb-up
8
thumb-down
0
한국경제TV
3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1:12
안가면될것을
thumb-up
4
thumb-down
6
best 2
2026.6.13 02:04
총안맞는아이들이 그렇게 좋더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3 01:16
기쁨의 환희는 고통이 따른다. 성공뒤에 아픔이 있듯이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0:48
공연이 늦게 끝나 아시아드 주변에는 시내버스 교통편이 끊겨 길거리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해외팬들이 수천명은 되었습니다. 심야 셔틀이라도 운영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산시가 주최한 행사는 아니지만 부산시는 부산을 찾은 외국인들을 위해 시내버스 증편 연장 운행이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새벽 1시 퇴근길에 아시아드 주변을 거쳐 지나갔는데 수많은 외국인들이 길거리에서 숙소로 가는 교통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6.13 00:48
최악의 공연 운영이었다. 공연이 너무 좋아서 참아준다는걸 기억해라. 하이브가 이렇게 BTS를 못도우면 어찌되겠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