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국민의힘

#고동안

#당원 가입 강요

정교유착 합수본, '국민의힘 집단 입당' 신천지 2인자 등 핵심간부 3명 구속영장 청구

logo

뉴스보이

2026.06.13. 10:58

정교유착 합수본, '국민의힘 집단 입당' 신천지 2인자 등 핵심간부 3명 구속영장 청구

간단 요약

신천지 2인자 등은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개입 위해 신도 5만여 명에게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입니다.

이들의 행위가 국민의힘 선거 업무방해로 판단됐으며, 이만희 총회장 수사 확대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특정 정당 당원 가입 강요 의혹과 관련하여 전직 간부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는 합수본 출범 158일 만에 처음 시도되는 신병 확보입니다. 구속영장 청구 대상에는 교단 2인자로 알려진 고동안 전 총무요한지파, 시몬지파 전 총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동안 등 전직 간부들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 등의 명칭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으며, 이 과정에서 5만 명 이상이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은 이러한 조직적 행위가 국민의힘의 선거 관련 업무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여 업무방해 혐의구속영장에 포함했습니다. 합수본은 지난 1월부터 신천지 총회 본부와 국민의힘 당사 등을 압수수색하여 신도 명부와 당원 명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고동안 전 총무를 세 차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으며, 고동안은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속영장이 발부될 경우 수사는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만희 총회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1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2:25
제발 신천지를 대한민국에서 사라지게 해주세요
thumb-up
119
thumb-down
5
best 2
2026.6.13 02:38
선관위 터져서 많이 급했구나 그래도 못덮어 신천지는 신천지고 부정선거는 부정선거지 이재명 열흘 도망가있는 동안 덮으라 했겠지만 꿈깨라 이럴수록 국민들은 더 깨어난다
thumb-up
63
thumb-down
40
best 3
2026.6.13 02:24
이단 종교는 없어져야 한다 자신을 신격화 하는 말도 안되는 사기꾼
thumb-up
42
thumb-down
1
KBS
36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0:40
국힘은 신천지당인건가??
thumb-up
143
thumb-down
27
best 2
2026.6.13 00:35
민주당 결과도 발표해라. 집권당이라고 넘어가지 말고
thumb-up
104
thumb-down
21
best 3
2026.6.13 00:36
이거 민주당도 조사해라 정청래도 신천지 행사 다녔다는데
thumb-up
76
thumb-down
22
매일신문
21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3:28
선관위 간부들은 구속 안 함?
thumb-up
27
thumb-down
2
best 2
2026.6.13 03:36
시작되었다. 부정선거 선관위 흐리기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6.13 03:35
신천지는 종교를 떠나 사회악이다
thumb-up
4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